안녕하세요?
김치를 담그다
김치를 담궜어요(X) 담갔어요(o) 담그었어요 ?
문득 왜 이런 '담그다'와 같은 단어들은 이렇게 바뀌는지 궁금하고
이런 단어들의 예시와 이런 현상을 나타내는 용어?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